[프라임경제] 동양증권도 카카오톡의 소셜 증권서비스인 '증권플러스 for KAKAO'(이하 증권플러스)에 입성했다. 동양증권은 1일 증권플러스와 연동한 주식주문 및 콘텐츠 서비스를 개설,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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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증권 | ||
이 증권사 전진호 온라인기획팀장은 "증권플러스를 통해 3500만 카카오톡 유저들이 동양증권만의 종목추천 시스템을 손쉽게 경험하고 곧바로 주식매매까지 가능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어 "증권플러스의 소셜 기능을 통해 카카오톡 친구들과 서로 관심 종목을 공유하거나 토론하는 등 차별화된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동양증권은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오는 31일까지 증권플러스를 설치한 후 동양증권과 친구를 맺은 고객에게 박카스를 증정하며 초대한 친구가 5명 이상인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의 SPC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증권플러스에는 동양증권에 앞서 대신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이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이 가운데 키움증권은 지난달 18일 가장 먼저 실시간 주식거래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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