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고용노동부, 숙련기술 장려 힘쓴 유공자 97명 포상

'2014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서 "능력 중심되는 희망찬 대한민국" 강조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4.09.01 09:54:03

[프라임경제] 고용노동부(장관 이기권)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14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이 서울JW메리어트 호텔에서 1일 열렸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2014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은 직업능력개발에 공이 큰 유공자를 발굴·포상해 스펙초월, 평생 직업능력개발체제 구축 등 능력중심사회 구현 및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직업능력개발과 숙련기술 장려에 힘쓴 △사업주 △근로자 △우수 숙련기술인 △직업훈련기관 대표 △직업훈련교원 △HRD종사자 6개 분야에서 97명을 포상했다. 
 
또 △대한민국명장 17명 △숙련기술전수자 6명 △숙련기술장려모범사업체 1개에 대한 증서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고영선 고용노동부 차관은 "직업능력개발 유공자들은 능력과 성과에 따라 정당한 대우를 받는 능력중심사회 만들기에 앞장섰으며 오랜 시간 쌓은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기개발과 후배 양성에 기여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이 입직에서 퇴직까지 함께 일하면서 배우는 학습공동체가 되고, 그런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