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부산 침수피해지역 주민 돕기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29일 부산시와 협력해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생수 4만병을 지원했다. 하이트진로 직원들은 재해지역 주민들이 임시 거주한 기장군 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생수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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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진로 직원들이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생수를 전달하기 위해 생수를 나르고 있다. ⓒ 하이트진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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