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바이유값이 소폭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9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1배럴에 100달러52센트로 전 거래일보다 16센트 하락했다.
반면, 원유 선물가격은 올랐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 따르면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73센트 오른 배럴당 103달러19센트,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1달러41센트 상승한 95달러96센트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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