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장광수, NIA)은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자격시험에 합격 후 연수과정을 마친 84명의 '제1기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를 배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는 인터넷중독 예방 및 해소를 위한 상담·실무경력 등 자격을 갖춘 자로, 전문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격검정 시험을 합격하고 자격연수를 이수한 자에게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이 부여하는 국내 첫 민간자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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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0일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2급 자격연수 입교식을 실시했다. ⓒ 한국정보화진흥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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