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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제과가 '왓따! 풍선껌 크게불기 챔피언쉽' 대회의 세 번째 시즌을 준비한다. ⓒ 롯데제과 |
[프라임경제]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가 '왓따! 풍선껌 크게불기 챔피언쉽' 대회 세 번째 시즌을 준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내달 13일 용산 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풍선껌 크게 불기를 비롯해 빨리 불기, 많이 불기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700만원, 준우승자 200만원, 인기상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참가 접수는 온라인을 통해 31일 오전 9시까지 가능하다. 풍선껌 부는 모습을 동영상 형태로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나 온게임넷 페이스북에 올리면 된다. 내부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0명이 본선에 진출하며 선정 명단은 9월5일 발표될 예정이다.
대회는 온게임넷을 통해 10월 3일부터 TV로도 방영될 예정이다.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온게임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개그맨 이국주, 조세호, 장동민 등이 온라인 예선에 참가해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