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마트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전점에서 '고랭지 채소 특별전'을 진행, 고랭지 채소를 시세 대비 최대 30%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 품목은 △고랭지 포기상추(150g·봉) 1600원 △고랭지 양배추(1통) 2000원 △고랭지 오이(4개) 2200원 △고랭지 브로콜리(2입·봉) 2800원 △고랭지 배추(3입·망) 6900원 등이다.
백승훈 롯데마트 채소MD(상품기획자)는 "7월 때이른 폭염으로 채소류 공급이 예년보다 줄면서 가격이 가파르게 오름세를 보인다"며 "소비자 가계부담 해소와 물가 안정을 위해 고랭지 채소를 조기에 선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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