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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T, 태풍 '너구리' 통신재난 대응체계 구축

 

최민지 기자 | cmj@newsprime.co.kr | 2014.07.09 17:27:24

   KT 네트워크 종합상황실에서 KT 통신재난 대책본부 직원들이 태풍 너구리의 경로를 살피며 피해지역에 들어간 남해안 일대 기지국 등의 통신시설을 확인하고 있다. ⓒ KT  
KT 네트워크 종합상황실에서 KT 통신재난 대책본부 직원들이 태풍 너구리의 경로를 살피며 피해지역에 들어간 남해안 일대 기지국 등의 통신시설을 확인하고 있다. ⓒ KT
[프라임경제] KT(030200·회장 황창규)는 매년 발생하는 장마철 태풍 피해와 관련해 단계별 통신재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KT는 지난 4일 제8호 태풍 너구리의 발생에 따라 통신재난 대책본부를 편성하고 지역본부 및 네트워크 관제센터에 종합비상대책 상황실을 개설, 만약의 사태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복구 지휘체계를 일원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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