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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고객맞춤형 신계약 해피콜' 운영

평일 통화 힘든 고객 편의 위해 토요일에도 신계약 해피콜 진행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4.07.07 13:46:50

[프라임경제] 신한생명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객 맞춤형 신계약 해피콜(완전판매 모니터링)'을 운영하며 평일에 통화가 힘든 고객의 편의를 위해 업계 최초 토요일에도 신계약 해피콜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계약 해피콜은 고객이 보험 가입 때 충분한 설명을 듣고 인지했는지 확인하는 제도로 해피콜이 완료되지 않으면 보험을 가입할 수 없다.

최근에는 직업의 다양화 등 급변하는 사회적 환경에 의해 야간 또는 주말에 해피콜을 요청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어 신한생명은 이러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탄력적 해피콜 운영기준을 수립했다.

이번에 추가된 해피콜 운영기준은 크게 6가지며 기존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해피콜을 실시했으나, 평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운영시간이 연장됐다.

또한, 신한생명은 업계 최초로 토요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해피콜을 운영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편안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 청각장애인 등 유선진행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서면 해피콜', 해외출국이나 군 입대 등 개인사정으로 보험계약 체결 즉시 해피콜을 시행하는 '선 해피콜', 통화가능 시간이 불확실한 고객이 콜센터에 전화 후 10분 이내 해피콜을 진행하는 '즉시 해피콜', 고객 요청시간에 해피콜을 시행하는 '고객 요청시간 해피콜'을 실시 중이다.

이와 더불어 신한생명 드림콜센터는 매년 우수상담사에 대한 시상식과 해외연수 포상을 하고 있으며 감정노동으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한 상담사를 위해 전문 상담사를 채용, 고충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신바람 나는 직장생활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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