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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클래스 드라이빙, 진보된 성능과 기술력 체험

드라이빙 데이 시승 행사…본사 드라이빙 아카데미팀 직접 참여

경기 화성 =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4.07.01 13:17:19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5세대 C-클래스의 드라이빙 성능과 새로운 서스펜션이 제공하는 핸들링, 그리고 혁신적 안전·주행 보조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드라이빙 데이'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5세대 C-클래스의 드라이빙 성능과 새로운 서스펜션이 제공하는 핸들링, 그리고 혁신적 안전·주행 보조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드라이빙 데이'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7월1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더 뉴 C-클래스 드라이빙 데이(The New C-Class Driving Day)'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출시한 5세대 C-클래스의 스포티하고 즐거운 드라이빙 성능, 새로운 서스펜션이 제공하는 핸들링과 안락한 승차감, 그리고 혁신적 안전 및 주행 보조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최고의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독일 본사 드라이빙 아카데미 팀이 참여해 뛰어난 C-클래스 성능을 가장 잘 경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는 지난 1982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850만여대가 판매됐으며, 4세대 모델(2007년 출시)은 총 220만여대가 판매된 메르세데스-벤츠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4세대 모델 이후 7년 만에 풀 체인지 된 더 뉴 C-클래스는 모던한 디자인, 럭셔리한 인테리어, 더욱 커진 차체는 물론 인텔리전트 경량 설계로 인한 차체 무게 감소, 뛰어난 공기 역학성과 혁신적인 첨단 안전 및 편의 장치를 탑재했다. 이로 인해 동급 세그먼트에서 최고의 우위를 차지하며 모던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국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에서 본사 드라이빙 아카데미 전문 강사진 교육 및 지도하에 △슬라럼(Slalom) △차선 변경(Lane Change) △핸들링(Handling) △고속주행(High Speed Oval)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C-클래스의 성능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체험하게 된다.

특히 장애물을 지그재그로 피하면서 주행하는 코스인 슬라럼 프로그램에서는 스티어링 조정 트레이닝을 통해 언더·오버 스티어를 방지하고, 속도에 따른 정확한 조향 타이밍을 배우며 C-클래스의 성능과 진보된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위급 상황을 재현하는 차선 변경 프로그램에서는 브레이크 제어 없이 갑작스런 방향 변경을 통해 위험한 상황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차체를 컨트롤하는 방법에 대해 배운다. 이를 통해 평소 운전시 체험해보기 힘든 ESP(차체 자세 제어장치)나 '프리-세이프' 등 더욱 향상된 안전 보조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레이스 트랙과 같은 코너와 커브 조합으로 구성된 코스에서 진행되는 핸들링 프로그램에서는 차량을 능숙하고 빠르게 통제할 수 있는 드라이빙 기술과 더불어 C-클랫에 장착된 '어질리티 컨트롤을 통해 안정적이면서도 우월한 핸들링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고속주행 등의 프로그램에서는 C-클래스의 가속력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총 4개 라인업으로 출시된 더 뉴 C-클레스 가격은 △C200 4860만원 △C200 아방가르드(Avantgarde) 5420만원 △C220 블루텍(BlueTEC) 아방가르드 5650만원 △C220 블루텍 익스클루시브(Exclusive) 5800만원으로, 한-EU FTA를 선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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