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면세점이 일본 오사카부 간사이공항에 매장을 열기로 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올해 안에 간사이공항 내 제1터미널 면세구역에 입점할 계획이다. 매장운영은 '신(新)간사이공항주식회사'가 대신 맡게 되며, 현재 간사이공항은 제1터미널 면세구역을 확장 중이다.
한편, 일본정부는 현재 5777개에 이르는 면세점 수를 오는 2020년까지 1만개로 늘리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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