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도시 근로자들의 주택구입부담이 완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주택금융공사(HF)는 올 1분기 말 기준 주택구입부담지수(이하 K-HAI·카이)를 조사한 결과 전국 평균 51.5로 전분기 말 때 보다 2.3포인트 하락했다고 18일 밝혔다.
K-HAI란 중간소득 도시근로자가 대출을 받아 주택을 구입할 경우 상환부담을 나타내는 지수를 의미한다. 100을 기준으로 지수가 높을수록 주택구입부담이 높아지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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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4/4분기 말과 올 1/4분기 주택구입부담지수. ⓒ 주택금융공사 | ||
특히, 서울 및 경기 지역에서 모든 아파트 면적의 카이지수가 전국평균보다 더 높은 폭으로 하락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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