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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 소외아동에 '꿈을 향한 징검다리' 놓다

사회공헌 프로젝트, 급식시설 개선 및 체험활동 후원

이수영 기자 | lsy@newsprime.co.kr | 2014.06.12 09:20:12

[프라임경제] BNP파리바(한국지역 대표 요리스 디역스)가 소외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아동센터 급식시설 개선 작업과 체험활동 후원에 나선다. BNP파리바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하 전지협)에 등록된 소외아동시설 세 곳을 후원하는 '꿈을 향한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BNP파리바 임직원들이 지난달 27일 서울 강북구 산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요리 실습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이번 활동은 BNP파리바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꿈을 향한 징검다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BNP파리바 임직원들이 지난달 27일 서울 강북구 산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요리 실습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이번 활동은 BNP파리바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꿈을 향한 징검다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꿈을 향한 징검다리 프로젝트'는 지난 2월 BNP파리바가 전지협과 협약을 맺고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전지협 산하 드림 홈스쿨 지역아동센터와 산 지역아동센터, 민통선 지역아동센터 등의 급실시설과 주방 개선을 후원했으며 어린이 100여명에게 요리실습과 기초 경제수업, 문화행사 참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달 27일에는 임직원이 직접 강북구 산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요리실습과 직업탐구 시간을 공유하기도 했다.
 
요리스 디역스 한국 BNP파리바 대표는 "프로젝트를 통해 눈으로 보이는 활동보다도 후원하는 센터에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아이들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자 한다"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소외아동들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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