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관훈클럽(총무 이용식, 문화일보 논설실장)은 오는 21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재난보도의 현주소와 과거-세월호 보도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자리는 세월호 침몰 사고 취재·보도에서 나타난 많은 문제점에 대한 반성을 바탕으로 바람직한 재난 취재·보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