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마트 스템프 원천 기술을 보유한 원투씨엠(대표 한정균)이 15일 스마트 스템프 기술을 활용한 시급관리 서비스 '파티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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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엠' 서비스를 통해 발생한 이익금의 일부는 외국인 근로자의 권익 보호에 활용될 예정이다. ⓒ 원투씨엠 |
스마트 스템프는 '폰에 찍는 도장'으로 모든 스마트폰에서 고유한 인증을 처리하는 기술로, 원투씨엠이 이번에 출시한 '파티엠'은 시간제 고용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급 산정 기준과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서비스다.
'파티엠' 서비스는 직원이 현장에서 출·퇴근시 스템프를 자신의 스마트폰 App에 찍으면 출·퇴근 시간을 인증하고, 자동적으로 시급을 산정해 리포트를 작성·제공 하는 서비스다.
또 '파티엠' 서비스는 스마트폰 App방식으로 제공되며, 직원에게는 명확한 근로 시간을 체크·산정해 주고 고용주에게는 시급 계산, 산정, 지급과 관련된 다양한 편의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파티엠' 서비스는 노동 관련 단체와 연계해 근로자의 권익관리에 기여하고, 다양한 NGO 등과 제휴를 통해 국내 근로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5개국어로 서비스된다.
권호성 원투씨엠 이사는 "스마트 스템프 원천 기술은 다날, 페이뱅크, 12시 등 국내 대표적인 통신사와 VAN사, 글로벌 기업 등과 협력 사업을 추진해 소규모 상점을 대상으로 마케팅 서비스, 체크인 서비스, 지불 결제 서비스 등을 사업화 하고 있다"이번 출시된 시급 관리 서비스는 국내와 일본에 우선 서비스 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