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방방재청은 내달 12부터 14일까지 실시하기로 예정된 '201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잠정연기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정부 △지자체 △군 △경찰 △해경 등 훈련 참여기관이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수습에 집중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소방방재청은 사고 수습 이후 실전위주 훈련방식을 강화해 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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