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물, 자연, 사람이 함께하는 영화축제인 제2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가 자원활동가인 ANFFiSier(안피시어)를 모집한다.
동물영화제 측에 따르면 안피시어는 ANFFiS(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와 Volunteer(자원활동가)의 합성어로, 영화제 기간 순천시내 곳곳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펼치게 된다.
모집 분야는 상영관 운영, 행사운영, 프로그램, 기술.자막, 홍보마케팅 총 5개 팀 16개 세부 분야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6월16일까지로, 7월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게 된다.
동물과 영화에 열정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과 해외교포 및 국내 거주 외국인(한국어 가능자)은 모두 지원 가능하다.
제2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자원활동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지원은 공식 홈페이지(http://anffis.org)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공유를 모색하는 축제로 영화제 관객 및 반려동물가족과 동물보호단체 등의 상호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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