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웨이(대표 김동현)가 협력사와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상생협력센터'를 설립하고,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상생협력센터는 3층 규모(경기도 부천시 춘의동 소재)로 운영되며 사출성형 실습장, 조립공정 실습장 등 교육시설과 식당, 휴게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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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코웨이 '상생협력센터' 개관식이 열린 가운데 김동현 코웨이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코웨이 | ||
이날 개관식에는 김동현 대표이사, 라인수 생산운영본부장 등 코웨이 임직원과 1·2차 협력업체 62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날 코웨이는 협력업체 147개사를 대상으로 '2014년 파트너스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식'도 실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웨이는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공정거래 문화 확립, 협력사 제조 및 기술경쟁력 향상, 종합 경영지원 프로그램 확대, 1, 2차 협력사 간 상생경영 유도 등 4대 중점 추진전략을 실천한다. 특히 코웨이는 4대 중점 추진전략을 달성하기 위해 △납품단가 합리적 결정 및 조정 △특허·국책과제 공동개발 참여 확대 △2차 협력사 VOC 청취 및 개선 등 세부 지원사항을 수립했다.
김동현 대표이사는 "동반성장은 최고경영자(CEO)와 관련 부서뿐 아니라 전 임직원이 관심을 갖고 실천할 때 달성할 수 있다"며 "코웨이는 동반성장을 기업경영의 최우선 목표로 선정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협력사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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