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방방재청(청장 남상호)은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구조활동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긴급통신망을 구성, 통신장비를 지원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긴급 구조활동 및 조기 수습을 위해 전라남도가 소방방재청에 긴급통신 장비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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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방재청은 세월호 여객선 침몰 관련 긴급통신 장비 지원을 위해 각급 기관에 통신단말기를 배부했다. ⓒ 소방방재청 | ||
소방방재청 측은 "이번에 투입된 긴급통신장비는 각급 구조기관 및 단체의 효과적 구조활동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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