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NG생명은 지난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의 뜻을 표하며 개최 예정이었던 연도대상식과 ING생명 가족그림소풍 행사를 전격 취소했다고 18일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