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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오권, 의원보좌역 12년 이제는 시의원 도전 '눈길'

"주민이 대우받고 성공하는 사회, 아이들이 행복한 희망 있는 사회"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4.04.10 13:41:08

   문오권 광주광역시의원 (신창·비아·첨단1,2동) 예비후보  
문오권 광주광역시의원 (신창·비아·첨단1,2동) 예비후보
[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의회 의원보좌역 12년째, 의원보좌역협의회 회장을 지낸 문오권 후보가 광산구 제4선거구(신창·비아·첨단1,2동)에 새정치민주연합후보로 광주시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문오권 예비후보는 "광주시의원보좌역을 12년째 해오는 동안 시의원으로서의 능력과 역량이 이미 검증 된 준비 된 시의원 후보로 지역민들이 문오권을 지역을 대표하는 시의원으로 선택하면 후회가 없을 것이다" 고 피력했다.

문 예비후보는 "시의원에 당선 되면 국민주권시대에 맞게 주민이 대우받고 성공하는 사회, 아이들이 행복한 희망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생활정치인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문오권 예비후보는 "2002년 7월 제4대 광주시의회 의원정책보좌역으로 몸을 담은 이래 12년동안 의회의 주기능인 ‘조례제정 및 개정, 예산안의 심의 및 결산승인,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등’ 대의기관으로서의 광주시의회가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로서 제 역할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 해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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