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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보험 가입도 인터넷으로 스마트하게"

인터넷 전용 '종신·저축보험' 출시… 오프라인 대비 높은 환급율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4.04.10 10:59:38

[프라임경제] 신한생명이 '인터넷 전용 종신보험과 저축보험'을 새롭게 출시하며 총 7총의 신한Smart인터넷보험 상품 라인업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생명은 지난해 4월 고객들이 쉽게 보험을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신한Smart인터넷보험을 오픈해 운영 중이다.

신상품인 '신한Smart인터넷 종신보험'은 사망보장은 물론 50% 이상 장해상태 때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주며, 연금보험으로 상품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은퇴생활에 대한 유연성도 가지고 있다.

   신한생명은 총 7종의 인터넷보험을 판매중이며 마이신한포인트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 신한생명  
신한생명은 총 7종의 인터넷보험을 판매중이며 마이신한포인트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 신한생명
또한, 주계약 1억 이상 가입하면 3년간 헬스케어서비스와 최대 3.0%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업계 최초로 매월 5%의 단체계약 할인혜택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단체계약 할인은 SK텔레콤의 T멤버십 회원, 신한금융그룹의 Tops Club 회원 등 신한생명 제휴처 고객이면 가입금액과 상관없이 보험료를 할인해 준다.

보험료는 40세 기준(60세형) 주계약 1000만원, 20년 납입 가입 때 남자 1만2000원, 여자 9400원이며 대면채널에서 판매하고 있는 종신보험보다 매우 저렴한 수준이다.

'신한Smart인터넷 저축보험'은 점포운영비와 설계사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3년 시점 해지환급금(40세 남자, 월 50만원 3년납입 10년만기, 적용이율 4.0% 가정시)이 100% 이상이며 10년 시점 수익률도 131%다.

또한, 공시이율이 아무리 하락해도 가입 후 5년 이내 연복리 2.5%, 5년 초과 10년 이내 2.0%, 10년 초과시 1.5% 공시이율 적용을 보증하고 있어 갈수록 떨어지는 시중금리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정성과 수익성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신한Smart인터넷보험에서 판매중인 △종신 △암 △정기 △어린이보험은 한번만 신청하면 마이신한포인트로 매달 보험료를 자동결제 할 수 있어 카드 포인트를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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