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픈마켓 11번가는 '코오롱스포츠' '콜맨' 등 200여개 아웃도어 캠핑 브랜드, 2만여개 상품을 한데 모은 '아웃도어 캠핑 전문관'을 상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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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가 '아웃도어 캠핑 전문관'을 오픈했다. ⓒ 11번가 | ||
아웃도어 캠핑 전문관에서는 △코오롱스포츠 △K2 △빈폴아웃도어 △네파 △노스페이스 △콜맨 △라푸마 △블랙야크 △몽벨 △컬럼비아 △에이글 △트렉스타 △스노우피크 △캠프라인 등 200여개 브랜드의 제품을 선보인다.
11번가는 이번 아웃도어 캠핑 전문관 오픈으로 아웃도어·캠핑 용품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근 발품을 팔지 않고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온라인상으로 아웃도어·캠핑 용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늘고 있기 때문. 실제, 지난해 아웃도어·캠핑 용품 매출은 전년 대비 50% 늘었으며, 올해 1분기 매출도 전년 동기대비 26% 신장했다.
한편, 11번가는 아웃도어 캠핑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페이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해당 전문관 상품 구매 금액의 11%를 11번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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