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외식경제연구소 부설 외식창업학원은 돈까스와 치킨 등 인기 창업아이템을 중심으로 4월 강좌를 개설했다고 9일 밝혔다.
우선 '돈까스와 우동 종합코스'는 4월 한 달간 매주 화-수요일 2일 완성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최대 10명의 소수정예 강좌로 진행되며, 일식과 경양식 돈까스와 소스, 드레싱 조리법 강의·실습이 이뤄진다.
'치킨 종합코스'는 매주 목-금요일 2일 완성 프로그램이며, 치킨 창업에 대해 심도 있는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후라이드, 양파치킨 등을 비롯해 각종 소스와 드레싱 등 치킨전문점 창업에 필수적인 조리실습이 핵심이다.
또한 '밥버거&컵밥' 메뉴교육이 매주 금요일 하루 완성 과정으로 개설됐다. 참치마요, 김치치즈 등 밥버거 5종과 데리야끼치킨 등 컵밥 5종, 사이드메뉴로 2종류의 우동 조리법을 배울 수 있다. 더불어, 밥버거용 소스제작이나 밥 짓기, 부재료 밑작업 등 기본적인 조리실습도 교육과정에 포함됐다.
한편, 한국외식경제연구소 부설 외식창업학원은 소상공인진흥원, 고용노동부 등의 소상공인 창업전문교육기관으로 국비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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