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리온은 '후레쉬베리 써니골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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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품 '후레쉬베리 써니골드'. ⓒ 오리온 | ||
디자인 역시 젊은 층을 겨냥, 강렬한 오렌지 컬러를 앞세워 상큼한 식감을 그대로 표현했다.
한편, 후레쉬베리는 오리온의 대표 파이 브랜드며, 1990년 출시 이후 연간 1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대표 장수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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