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광자)는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민간상담기관을 추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추가모집은 센터의 헬프라인 상담신청 수요분석결과를 토대 삼아 수도권 △부천 △안양 △고양 △의정부와 △울산 △창원 △제주까지 모두 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관계자는 "지난 1월 18개 전국 민간상담기관을 선정하고 지난달부터 상담서비스를 시작했다"며 "계속 늘어나는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추가 모집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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