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식약처, 금속이물 검출 '피넛 쿠키' 판매중단

제조과정 중 이물선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혼입

조민경 기자 | cmk@newsprime.co.kr | 2014.03.10 17:48:20

[프라임경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효성인터내셔널이 수입·판매한 '피넛 쿠키(PEANUT COOKIES)'에서 금속이물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10일 밝혔다.

   금속이물이 검출된 '피넛 쿠키'. ⓒ 식약처  
금속이물이 검출된 '피넛 쿠키'. ⓒ 식약처
식약처 조사 결과, 해당 제품은 제조과정 중 이물선별이 적절히 이뤄지지 않아 약 48mm 길이의 금속이물이 혼입된 상태에서 수입·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제품은 유통기한이 2015년 3월23일까지인 제품으로, 150g짜리 총 480kg이 생산됐다.

식약처는 이 제품에 대해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며, 구매했을 경우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줄 것을 부탁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