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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급 프로 스노보더에게 배우는 스노보드

휘닉스파크 '올스타 스노보드 클리닉 캠프' 개최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4.01.08 09:06:04

[프라임경제]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파크에서 '올스타 스노보드 캠프'가 개최된다.

   휘닉스파크는 일반 스노우보드 강습에서 벗어난 고급 기술을 익힐 수 있는 강습을 개최한다. ⓒ 휘닉스파크  
휘닉스파크는 일반 스노우보드 강습에서 벗어난 고급 기술을 익힐 수 있는 강습을 개최한다. ⓒ 휘닉스파크
'올스타 스노보드 캠프'는 보광휘닉스파크가 주최하는 행사며 △박현상 △구본률 △김건우 △박일남 등 국가대표급 프로보더 강사들로 구성된 강사들이 휘닉스파크 익스트림파크에서 스노보드기술을 전수한다.

이번 캠프는 일반적인 스노보드 라이딩 강습에서 벗어나 점프, 지빙 등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보드 고급 기술을 배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김태영 휘닉스파크 주임은 "주·야간 강습과 자유 라이딩, 영상분석을 통한 스노우보드 클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며 "이번 캠프는 고객들이 프로보더들로부터 스노우보드를 좀 더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한편, 캠프 참가신청은 익스트림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수 40명에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또  휘닉스파크는 이번 1차 캠프를 시작으로 오는 25일과 26일, 내달 8일과 9일 두 번 더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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