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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교육의 희망' 광양제철고 경쟁율 2배 뛰어
박대성 기자
| kccskc@hanmail.net | 2013.11.04 17:32:38
[프라임경제] 포스코 재단이 운영하는 광양제철고교의 신입생 모집 경쟁율이 2배가량 뛰었다.
광양제철고는 4일 "2014학년도 신입생 모집결과 일반A전형 95명 모집에 266명이 지원했으며, 포스코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B전형에도 269명 모집에 279명이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해 입시경쟁율의 약 2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광양제철고는 전체정원의 90%를 광양제철 임원과 직원자녀로 선발하고 있다.
박대성 기자
kccsk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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