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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개사 7500만주 의무보호예수 해제

유가증권 5개사 2800만주…전월比 75% 증가

이정하 기자 | ljh@newsprime.co.kr | 2013.10.31 10:34:08

[프라임경제]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토록한 21개사 주식, 총 7500만주가 11월에 해제된다.

31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유가증권시장 5개사 2800만주, 코스닥시장 16개사 4700만주가 매각제한에서 해제된다고 밝혔다.

11월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주식수량은 지난달 4300만주에 비해 75.0% 증가했으며, 지난해 11월 9700만주 대비 22.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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