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검찰이 조석래(78) 효성그룹 회장과 그 세 아들인 조현준(45) 사장, 조현문(44) 전 부사장, 조현상(42) 부사장 및 임원 14명에 대해 횡령·배임·탈세 혐의로 출국금지 시켰다.
여기에는 이상운(61) 부회장과 조 회장 '금고지기'로 알려진 고동윤(54) 상무, 최현태(59) 상무도 포함됐다.
애초 조 회장과 이 부회장, 고 상무는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 때 10일까지 출국금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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