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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자만 갯벌체험행사

 

박대성 기자 | kccskc@hanmail.net | 2013.09.30 16:18:51
[프라임경제] 여수지방해양항만청은 지역 초.중학생 250여명을 초청해 다음달 2일 여수시 소라면 사곡리 여자만 갯벌체험장에서 '청소년 갯벌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30일 여수항만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청소년 등에게 해양생태의 보고인 갯벌의 경제.문화.생태적 기능 등 다양한 역할과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바지락 캐기, 맨손 물고기 잡기, 잡은 물고기 시식, 뻘배 타기 및 해양환경 지킴이 활동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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