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생명은 10월1일부터 양천식(현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씨를 상임고문으로 영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양 고문은 금융전문가로서의 경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화생명의 역량강화 및 한화금융네트워크 시너지 창출을 위한 경영자문 역할을 할 계획이다. 양 고문은 행시(16회) 출신으로 재무부를 거쳐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과 부위원장(차관급), 수출입은행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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