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기완 LG전자 GMO 부사장은 이번 전시 슬로건이자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테마인 '잇츠 올 파서블(It's All Possible: 매 순간 가능성이 열립니다)'의 의미를 설명하고, 브랜드 정체성과 전략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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