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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처서(處暑)풍경

 

나광운 기자 | nku@newsprime.co.kr | 2013.08.23 11: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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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광운 기자
 [프라임경제] 더위가 그친다는 절기 처서(處暑)를 하루 앞둔 지난 22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항촌마을 한 밭에 심어진 조(일명 좁쌀)가 다자라서인지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고개를 숙인 채 가을을 재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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