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신임 사장은 1956년생으로 용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LG투자증권 부사장, 흥국증권 사장, NH농협증권 사장, 아이엠투자증권 사장 등을 역임했다.
정 사장은 지난 18일 KB금융그룹 계열사 대표이사추천위원회 통해 신임 대표로 내정됐다. 정 사장은 26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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