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권문석 알바연대 대변인이 별세했다.
1978년 2월생인 고인은 성균관대 총학생회 정책국장, 전국학생회협의회 정책국장 등 학생운동에 투신했고 이후 노동운동과 진보정치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 옛 사회당에서 기획위원장과 대외협력국장을 지냈다.
알바연대 대변인과 진보신당 은평당협 운영위원 등을 맡아왔고 비정규직의 열악한 근로상황 개선에 관심을 갖고 '최저임금 1만원' 운동을 전개해 왔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5호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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