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닥상장사 한글과컴퓨터(030520·대표 이홍구)는 전자문서 내 이미지 검색 장치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전자문서에 삽입된 이미지 검색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에 대한 것으로, 사용자가 검색창에 특정 검색어를 입력하면, 전자문서 삽입 이미지 중 가장 연관도가 높은 이미지를 찾아내는 기술이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전자문서에 포함된 다수 이미지 중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특허취득일자는 29일로 오피스 제품군에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며 특허출원번호는 10-2013-0000163이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한컴은 캐시카우(수익창출원)인 한컴오피스 기업시장 확대와 가격 상승효과, 지속적 연구개발과 특허 취득, 모바일프린트 시장 진출 등에 힘입어 올해 역대 최고 실적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