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신용평가는 26일 쌍용건설의 제137회, 제139회, 제140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에서 CCC로, 기업어음 신용등급도 기존 B-에서 C로 강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용등급 하향조정은 쌍용건설의 워크아웃 신청에 따라 기존 채권 손상이 불가피하단 판단에서 비롯됐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