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신증권이 15일부터 나흘간 2월 물가채 입찰대행서비스를 진행한다. 물가채 입찰대행서비스는 개인투자자가 유통시장을 거치지 않고 직접 채권 발행시장에서 물가채를 입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별도의 수수료가 없으면서도 기관투자자와 같은 낙찰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기 때문에 1억원당 약 100만원 정도를 아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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