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은 14일 오후 북구 오치동 기도원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방문해 이성연 북부소방서장으로부터 현장상황을 보고 받고 현장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화재는 오전 9시45분경 북구 오치동 H 기도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으며, 기도하던 목사와 신도 3명 등총 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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