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도가 감사관 후임자를 정하지 못해 3차 공고를 내면서, 업무 공백이 불가피해졌다.
전남도는 현직 감사관의 임기가 9일 끝남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후임 감사관을 공모했으나 적격자를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다음주 중 3차 공모에 나설 예정이다.
전남도 감사관은 계약직 4급으로 지난 2011년 첫 개방형 감사관을 공모해 감사원 출신 인사가 임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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