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BK기업은행(024110·은행장 조준희)은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 등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217명에게 치료비 5억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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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조준희 IBK기업은행장(사진 맨 앞줄 가운데)이 희귀·난치성 질환 등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에게 치료비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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