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이 20일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금 1420만7000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든 것으로,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 5명의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씨티은행은 2008년부터 한국유방건강재단과 공동으로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 돕기 캠페인을 실시, 그간 25명의 환우들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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