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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가을적조 비상...황토 살포

 

박대성 기자 | kccskc@hanmail.net | 2012.10.15 07:34:02

[프라임경제] 적조가 찬바람이 부는 가을에도 사라지지 않고 있어 전남도는 15일 적조방제선 2척을 동원해 황토를 살포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 남해안 수온이 22.6℃로 평년보다 2℃가량 높아 여름적조가 가을에도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 원을 조사하고 있다. 황토살포는 비용대비 효과가 좋다는 평이다. 사진은 여수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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