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 통영, 남해 일대에서 시작된 가을 적조가 전남 여수, 고흥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15일 여수 연안 가두리 양식장에서 기르던 3만5000여마리이 참돔이 집단폐사했다. 사진은 여수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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