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이닉스반도체(000660)가 플래시 강세 영향이 D램 부진을 만회해 적정주가를 상향한다고 의견이 16일 나왔다.
현대증권 김장열 연구원은 메모리 생산성이 디램가격 하락세를 상쇄하여 내년 플래시 출하량 210% , 영업이익률 36% 라는 고성장 고수익 확보가 가능할 것이며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변동성을 감안해도 추가 상승 추세는 유효 할 것으로 밝혔다.
김 연구원은 "D램가격은 4분기 16.7% 하락 추정됐으나 중국 춘절 이전 디램 공급 물량을 확보하려는 업체들이 나타나기 시작해 연말연초 가격 디램 가격 하락은 우려만큼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대증권은 적정주가 3만5000원에서 3만9000원 사이이며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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