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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추석 마지막 3일간 특별할인판매

29일까지 한우·곶감·갈치 등 인기선물세트 10~30% 할인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2.09.26 13:00:36

[프라임경제] 신세계백화점은 추석선물 장만 막바지인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추석 인기 선물 세트를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추석 차례상에 단골로 올라가는 산적, 국거리, 갈비찜, 불고기 등 꼭 필요한 부위를 모은 알뜰 한우 세트(4kg)가 10% 할인된 17만5500원, 양념갈비로 유명한 송추 가마골 천해염 갈비 세트를 20% 할인된 16만원에 판다.

또한 기존에 7만원에 팔던 둥시곶감(30入)세트를 약 30% 할인된 5만원에 판매하고, 버섯혼합세트(8만원)의 경우 5개 구매 시 1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김선진 신선식품팀장은 "올해 추석 행사 때 알뜰 실속형 상품이 인기를 끈 만큼  추석 막바지 특별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며 "정육, 곶감 등 인기 품목을 중심으로 최대 30%까지 싼 값에 구매할 수 있어 아직까지 추석 선물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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