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광주전남지사(지사장 성창현)는 21일 광주·전남지역 추석 차례상 품목을 전통시장에서 구입할 경우 17만6000원, 대형유통업체는 27만9000원으로 전통시장이 평균 36.9% 저렴하게 조사됐다고 밝혔다.
또 추석 차례상 구입비용은 지난주에 비해 다소 상승했으며, 이는 기상악화와 선물용 거래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대형유통업체에서 판매중인 선물세트(7품목) 가격조사 결과 사과(5kg, 16과)는 6만1000원, 배(7.5kg, 11과)는 7만7000원, 쇠고기(3kg, 한우갈비)는 21만1000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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