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케이블방송 대표자 총회에서 불법위성방송 대응에 대한 전권을 위임 받은 비대위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일련의 행보를 주시하며, 불법방송중단 명령이 계속 미뤄질 경우 사활을 건 강력한 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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